지난 24일 서울 영등포의 한 상가 건물 지하에 자리한 전교조 문예위원회 연습실. 밤 9시를 훌쩍 넘기고 있었지만 공연 날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배우들은 연습을 계속했다. 장면이 바뀌는 중간 중간에도 어색한 대본을 매끄럽게 고치려는 배우와 연출의 교감은 이어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