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는 균형을 되찾거나, 아니면 2008년 금융 위기를 산책처럼 느끼게 할 만큼의 충격적인 붕괴를 겪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진지하게 던져야 할 유일한 질문은 다음과 같다. 누가, 무엇을 통해, 글로벌 다수(개도국)를 해치고 글로벌 소수(서구 경제권) 전역에 파시즘의 그림자를 드리우는 불균형을 되돌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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