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백번 \'오늘을 살아야 할 이유\'를 되묻고, \'삶을 포기해야 할까\'를 고민하게 되는 그들의 절규와 심정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그래서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운 답답하고 매우 불편한 책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