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철도노조의 복귀 이후 ‘선복귀 후교섭’을 외쳤던 철도공사가 오히려 그간 해왔던 단체협상 마저 인정하지 않고, 복귀 이후 단 한 차례도 본교섭에 임하고 있지 않은 것에 그 원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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