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차베스’로 불리는 모랄레스 당선자는 현재 미국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남민의 좌파 정권과의 만남을 진행하고 있다. 자원과 좌파 정권들 간의 두터운 연대를 바탕으로 중남미 \'반미\' 열풍의 또다른 핵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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