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철폐대행진

서울지역 ‘차별철폐대행진’, 성공회대에서 첫 출발

서울지역 ‘차별철폐대행진’, 성공회대에서 첫 출발

민주노총과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자의 희망 서울연대 등이 15일, 제9회 차별철폐대행진에 나섰다. 약 150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성공회대학교에서 ‘들썩 들썩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개념 서울 만들기’ 차별철폐대행진 발대식을 진행했다.

전국 10개 지역서 ‘차별철폐대행진’ 나선다

전국 10개 지역서 ‘차별철폐대행진’ 나선다

비정규직 철폐, 정리해고 철폐, 노동법 전면 재개정’을 핵심내용으로 내걸고, 지역에서부터 민주노총 총파업 전선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차별철폐대행진은 강원과 전북, 서울, 경북, 대전, 경남, 충북, 부산, 대구 등 10개 지역에서 4월 23일부터 6월 말까지 진행된다.

제6회 차별철폐 대행진 20일부터

제6회 차별철폐 대행진 20일부터

\'차별없는 서울\'을 모토로 매년 서울을 누비는 \'차별철폐 대행진\'이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았다. 올해의 주요 의제는 \'경제위기 책임전가 반대\'와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 쟁취\'다.

\’빈곤과 차별의 도시\’ 서울에서의 \’다른\’ 외침

\’빈곤과 차별의 도시\’ 서울에서의 \’다른\’ 외침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차별철폐대행진은, 친기업 친자본 정책을 표방하고 노동자 민중의 생명줄을 옥죄고 있는 이명박 정부가 출범했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다\"며 \"도시빈민과 노동자, 민중들이 올해는 더 강고하게 생존권 사수를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차/없/서, 그 첫째날의 기록

차/없/서, 그 첫째날의 기록

2005년 4월 25일 '차/없/서', 그 첫째날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