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초대 위원장을 지낸 차봉천 공무원노조 지도위원이 4일 밤 10시 18분 서울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향년 62세로 운명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오늘(5일) 오전 10시에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장례절차를 논의하고, 오는 8일 고 차봉천 전 위원장의 장례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경찰, 또다시 공무원노조 기자회견장 원천 봉쇄해 13일, 광주, 전남 징계위 노조간부 해임 등 중징계 결정, 노조간부 긴급 체포돼
4일, 공무원노조 전국지부장단 결의대회 진행해
국회 건물안 "노동3권 쟁취" 울려 퍼져 "공직개혁 하자는 데 중징계가 웬 말"
노조탄압 중단과 공무원 노동기본권 확보를 촉구하며 이용환 사무총장, 정용천 전 전공련 수석부위원장과 함께 인천 산곡성당에서 4월3일부터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차봉천 전국공무원노조 초대위원장을 9일 만나봤다.
◆촬영:대우차 영상패 ◆편집:참세상방송국 산곡성당 차봉천 위원장 인터뷰[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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