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실대회

[교육희망] “경쟁 아닌 협력으로 새 학교를”빛고을에 모인 1200여 참교사

[교육희망] “경쟁 아닌 협력으로 새 학교를”빛고을에 모인 1200여 참교사

또 다시 ‘참교육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꼭 1년 만이다. 올해는 빛고을 광주 조선대학교에서 이들이 만났다. 전교조는 언제나 ‘참교육실천대회’를 여는 것으로 새로운 해를 시작한다. 전교조는 11일부터 3일 동안 조선대에서 전국참교육실천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서 전교조는 진보교유감이 탄생한 뒤 진행돼 온 혁신학교와 학교혁신 움직임을 점검하고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에 맞서는 교육체제도 고민하게 된다.

[교육희망] 학교혁신이 궁금하다면? 1월 광주로~

[교육희망] 학교혁신이 궁금하다면? 1월 광주로~

내년 1월11일부터 13일까지 광주 조선대학교에서 열리는 올해 전국참교육실천대회는 전국으로 퍼지는 학교혁신과 혁신학교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여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학교혁신 한마당\\\'이 선보인다. 대회 셋째 날인 13일을 통째로 할애했다. 전교조가 그만큼 중점을 뒀다는 뜻이다.

[교육희망] “새로운 학교운동 적극 추진”‘참교육’ 꽃씨 전국에 퍼진다

[교육희망] “새로운 학교운동 적극 추진”‘참교육’ 꽃씨 전국에 퍼진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 10번째를 맞은 참교육실천대회는 진화하는 참교육 흐름을 느낄 수 있었다. 참실 대회가 열린 서울 성공회대에서 11일~13일 2박3일을 지낸 1200여명의 교사들은 앞으로 진행할 새로운 교육과 혁신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6명의 진보교육감이 진보·혁신교육을 주도하면서 교사들이 새로운 교육에 대한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교육희망] 퐁당퐁당 \’주제\’를 던져봐!

[교육희망] 퐁당퐁당 \’주제\’를 던져봐!

제10회 참교육실천대회가 \\\'학교를 배움과 나눔의 공동체로!\\\'를 주제로 오는 2011년 1월 11일부터 2박 3일간 서울 성공회대학교에서 열린다.

[교육희망] 교사는 사라지고 아이들이 주인으로

[교육희망] 교사는 사라지고 아이들이 주인으로

처음엔 \\\"조합원으로서 수준별 분반수업을 진행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웠습니다. 시행착오를 거치고 나니 하위반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시간을 썼다고 자부합니다. 꼴등반 아이들과 50분 내내 영어 관련 질의응답을 하니까요.\\\"

[교육희망] [여기는 경북대] 대구에서 핀 ‘참교육 꽃’전국 1200여 교사 참교육과정 열전 돌입

[교육희망] [여기는 경북대] 대구에서 핀 ‘참교육 꽃’전국 1200여 교사 참교육과정 열전 돌입

14일 오후7시20분 경북대 대강당에서 열린 제8회 전국참교육실천대회 여는마당은 1200여명 교사들의 신나는 몸짓으로 시작했다. 교사들은 율동으로 찬바람에 언 몸을 녹였다. 참가한 교사들은 이미 지난 13일부터 사전마당인 교육정책마당과 정책지회, 노동실업 등 32개 분과에 소속돼 경북대 곳곳의 강의실을 누비며 토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