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소장은 재일교포(국적은 한국)로 전교조 비합법 시절부터 지금까지 일본교원노조(JTU, 일교조)와 전교조의 가교 역할은 물론 전교조의 EI(세계교원단체총연맹) 가입에도 영향력을 미쳤으며 아시아 · 태평양지역을 비롯 교원노조의 국제연대에 큰 역할을 해 왔다. 전교조의 역사를 꿰뚫고 있는 몇 안 되는 사람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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