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결렬의 최대 쟁점은 김창근 선본 측이 손석형 후보 측에 제시한 단일화 조건 때문이었다. 손석형 후보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의원으로 당선됐지만, 임기 중 중도사퇴하고 총선에 출마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진보신당 김창근 후보와 무소속 박훈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선언했다. 3월5일 오후3시 두 후보는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 주 수요일인 3월14일까지 단일화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