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전문가들과 야당 의원들의 지적에도 7월 ‘비정규직 백만 해고설’을 강조하며 6월 임시국회에서 기간연장을 핵심으로 하는 비정규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야4당은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철거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창조한국당이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각각 출마하는 서울 종로, 동작을에 후보자를 내지 않기로 했다. 창조한국당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종로 및 동작을은 손학규 대표와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출마 선언한 지역이어서 전략적으로 공천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모든 것을 양보할 수 있다\"는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의 후보단일화와 반부패연대를 위한 마지막 몸부림도 수포로 돌아가는 분위기다.
백무산 시인은 13일 \'비판적지지는 정치적 치정관계의 외설입니다\' 제목의 지지선언문을 통해 \"나는 백주대낮에 여러 사람에게 둘러싸여 몰매를 맞는 사람을 구하는 심정으로 그것도 선거 막판에 별 영광도 없는 자리에 나왔다\"며 \"문 후보에게서 우리 시대의 창조적 시대정신을 엿볼 수 있었기에 그를 지지한다\"
대통합민주신당이 삼성 비자금 특검법안을 공동발의한지 하루만인 15일 “국회 논의 과정을 거치며 내용을 조정할 수 있다”고 물러섰다.
문 후보는 ‘개헌’ 추진을 위해 “취임 직후 ‘범국민개헌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며 “4년 중임제로 합의된다면 내 임기를 1년 단축하여 대선과 총선이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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