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3시부터 국가인권위 배움터(11층)에서 진보전략회의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김수행, 정성진, 채만수 등 세 연구자는 발제문 없이 발표,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론 쟁점을 다루었다.
김수행, 정성진, 채만수 등 세 연구자가 ‘현 시기 세계 경제위기의 성격과 전망’을 두고 진검 승부를 펼친다.
한국에서 채만수 소장의 안목을 충족하는 저널리스트나 지식인은 얼마나 될까. 장단 간에 경제위기에 대한 진단을 내놓았던 ‘진보적 지식인들’이 줄줄이 혹세무민지설의 주인공 신세로 전락했다.
채만수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소장)
채만수(노동이론정책 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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