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비 넘긴 그리스문제에 대한 합의 이후 새로운 갈등과 경고가 등장했습니다. 스페인이 GDP 대비 4.4%의 재정적자 비율을 지키지 못할 것이라 선언하고, 5.8%로 높일 것을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포르투갈의 경우 10년물 국채금리가 13%를 웃돌아 지속불가능한 상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유럽채무위기 문제는 선수만 바뀌었을 뿐, 네버엔딩 스토리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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