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

녹색당 “공공급식 채식선택권 헌법소원 각하 규탄”

녹색당 “공공급식 채식선택권 헌법소원 각하 규탄”

헌법재판소가 공공급식 채식선택권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각하한 가운데, 녹색당은 채식인의 권리가 묵살됐다며 반발했다. 녹색당은 “채식은 개인의 음식 기호를 넘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문화적 운동”이라고 했다.

[인권오름] [루인의 인권이야기] 먹는다는 것은 외모를 해석하는 것, 젠더를 실천하는 것: 채식, 외모, 그리고 트랜스/젠더

[인권오름] [루인의 인권이야기] 먹는다는 것은 외모를 해석하는 것, 젠더를 실천하는 것: 채식, 외모, 그리고 트랜스/젠더

결국 외모에 맞춰 개개인의 젠더를 단정하고, 이렇게 단정한 젠더에 맞춰 식습관을 달리 대한다는 점에서, 채식이나 음을 먹는 일은 내게 트랜스젠더 이슈기도 하다.

[인권오름] [루인의 인권이야기] 세계를 다르게 경험하기: 채식, 건강, 그리고 해석

[인권오름] [루인의 인권이야기] 세계를 다르게 경험하기: 채식, 건강, 그리고 해석

내가 평생을 책임져야 하는 생명의 목숨을 걸고 선택한 결정이라, 갈등도 심하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인권오름] [김현의 인권이야기] 채식가인 배우자, 그리고 떡볶이

[인권오름] [김현의 인권이야기] 채식가인 배우자, 그리고 떡볶이

육식문화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채식가들이 살아가기란 정말 버거운 일이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인권오름] 채식,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인권오름] 채식,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채식은 나를 자립적이게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고 있는가를 매일 성찰하는 것은 일상을 바꾸는 정치이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는 실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채식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