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노동자 서광석 열사의 노동시민사회장이 5월 2일부터 3일까지 전남 순천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후 열사는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안장됐다. 공공운수노조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우리가 서광석"이라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다단계 하청 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투쟁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진상규명위는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제 정당, 빈민 주거 시민단체들과 함께 ‘제2의 용산참사를 조장하는 후보’에 대한 대대적인 심판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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