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의 최전선에는 지난 10년의 민주화 과정에서 자라난 Z세대 노동자들이 있다. 이들은 군부에 맞서고 있지만, 서구나 아웅산 수치의 민족민주연맹(NLD)에 똑같은 환멸을 느끼고 있다. 외신들은 만약 미얀마에 민주주의가 복원된다면, 그것은 수치나 NLD가 아닌, 이 새로운 투쟁을 통해서 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워커스》는 외신이 주목한 Z세대의 투쟁과 삶을 뒤쫓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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