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 정치’로 출근 저지의 벽을 타 넘은 김재철 사장이 ‘조인트 파문’에는 대자보 투쟁을 시작했다. MBC 사장의 입장이라며 큼지막한 글씨가 박힌 대자보를 회사 이곳저곳에 붙여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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