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를 둘러싼 자격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인사청문회가 열린 13일 용산참사 유가족들이 국회에서 쫓겨났다.
요즘 더 그런 느낌이 들지만 /역사는 진보한다
\"외면하고 있는 단 한 사람 이명박 대통령에게 우리 남편이 우리 아버지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사진을 공개하려고 한다. 반년이 되는 날 다섯 분의 시신을 메고 청와대로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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