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이것은 학살입니다”누군가가 이렇게 외쳤습니다. 용산 철거민들의 최소한의 생존권적 요구를 무시하고, 무자비하게 진압한 이명박정권을 규탄하는 대회가 서울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인천평통사 회원들은 굉장히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촛불과 피켓을 들고 범국민 1차대회에 함께했습니다.

서울지역 8개 장기사업장 연대투쟁으로 뭉친다

서울지역 8개 장기사업장 연대투쟁으로 뭉친다

민주노총 서울본부, 까르푸, 시그네틱스, 천지태광 등 장기투쟁사업장 공투위 구성

태광하이텍, 임산부 폭행, 기자 카메라 박살내

태광하이텍, 임산부 폭행, 기자 카메라 박살내

태광하이텍 노조, 참세상 방송국 형사고발 조치해

천지, 49일째 단식중이던 노동자 쓰러져

천지, 49일째 단식중이던 노동자 쓰러져

노조 부도이후 대책마련 준비중 천지태광 공투본, 전체 노동자 생존권 투쟁으로

천지산업, 공장매각 시나리오 발견

천지산업, 공장매각 시나리오 발견

천지, '공장매각에 맞선 생존권 투쟁으로'

공장문을넘어,용역깡패를 넘어

공장문을넘어,용역깡패를 넘어

지난주 목요일 이후 매일 용역경비가 투입되고 있는 천지-태광 공투본의 연대집회가 7월 18일 오후4시 30분 하나로테크놀로지, 캡스, 대우자동차 노조 등 연대단위가 함께 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천지-태광 공투본과 연대단위들은 집회를 마치고 정문을 밀고 들어가 관리사무실 앞 마당에서 정리집회와 바닥 글쓰기 등의 실천투쟁을 진행했다. 집회대오가 공장안으로 들어가자 마자 밀려나던 천지 관리직원들이 욕설을 퍼부으며 시비를 걸고, 관리사무실 건물을 향해 계란던지기를 하려하자 옥상에 있던 용역경비와 관리직들이 소화기를 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천지, 투쟁하는 특례병 군대보내겠다 위협

천지, 투쟁하는 특례병 군대보내겠다 위협

공장문을 넘어, 구사대를 넘어(7월18일/영상제공:대우차영상패) 천지 구사대 투입, 본부장 도주(7월11일)

노동자가 그리도 겁나더냐! – 7월 11일 천지 구사대 투입

노동자가 그리도 겁나더냐! – 7월 11일 천지 구사대 투입

7월11일 오전 8시 30분경 천지산업에 용역이 투입되었다. 이날 투입된 용역은 이지즈획 소속 용역들이며 천지산업 측은 천지산업 천익정 본부장 및 회사 관리자 5명이 징계위원회를 열기 위해 50여명을 불러 사무실입구를 지키도록 한 것으로 알려 졌다. 오전 11시 30분경 징계 위원회를 마친 본부장등은 용역들의 호위속에 천지산업 정문을 빠져 나가 택시를 탔으나 뒤따라온 노동자들에 의해 택시는 가로 막혔다. 약 30여분동안 노동자들이 택시를 막고 용역들은 택시를 보호하고 있었으나 갑자기 택시 옆으로 뛰어든 충남 5308 흰색 스타렉스에 천익정 본부장을 태우고 사라졌다. 이날 징계위에서는 천지산업 현, 전위원장, 직무대행등을 징계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알려 졌다.

천지-태광, 징계위원회 회부 등 사측 공세 계속돼

천지-태광, 징계위원회 회부 등 사측 공세 계속돼

50여일 결근한 본부장이 매일 공장지킨 조합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

천지-태광, 직장폐쇄 감행으로 긴장 고조

천지-태광, 직장폐쇄 감행으로 긴장 고조

천지-태광 공투본, "사측의 민주노조 분쇄 음모를 박살내겠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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