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새누리당이 7.30 재보선 선거가 있는 지역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식의 왜곡된 내용을 조직적으로 퍼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천호선 정의당대표가 야권연대 없이도 서울 동작 을과 수원 영통에서 승리 가능성이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의당에선 동작을엔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가, 수원 영통은 자신이 출마한 상태다.
이정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정의당은 7.30 재보궐 선거에 당선자 배출을 비롯한 제3정당으로서의 정치적 위상을 확보해 진보 대표정당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오는 7월 30일 재보궐 선거에서 노회찬 전 대표와 자신은 재보선이 열리는 모든 지역을 열어놓고 출마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천호선 정의당 대표가 민주당-안철수의 통합신당과 통합할 뜻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통합신당이 진보정당의 정책을 충분히 수용할 만한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이유다. 아울러 천 대표는 통합신당의 등장으로 이번 지방선거 구도에도 큰 변화가 일어났다며, 선거 전술과 관련한 전반적인 재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천호선 정의당 대표가 16일 안철수 의원에게 현재 국정원 정국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 입장을 확인한 이상 당을 만들기 위한 조직작업 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함께 반 국정원 연대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신임 당대표 체제로 각 대중조직과 정당을 예방하고 있는 천호선 정의당 대표에게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이 정치세력화와 관련해 꽤 묵직한 돌직구를 던졌다.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참여정부 주요 요직을 거친 자신이 정의당 대표로 선출된데 대해 “노무현 대통령의 뜻이 계승되고 실현되는 폭이 더 넓어졌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천호선 신임 정의당 대표는 “앞으로 내놓을 당의 국가운영 비전을 한국형 사회민주주의라 불러도 크게 틀리지 않다”고 밝혀 당 노선이 사민주의적 지향에 있음을 강조했다.
진보정의당 첫 전국동시당직 선거 당대표 후보에 천호선 정의당 최고위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천호선 최고위원은 진보정의당 3대 세력중 하나인 참여계 핵심 인사로, 통합연대나 인천연합 계에서는 당대표 후보를 낼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단독 출마가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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