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서울 도심에서 젊은이들이 도시빈민들과 만난다. 포이동 공부방 인연맺기학교와 대학생 사람연대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동안 빈민현장 활동을 벌인다. 이번 현장활동은 강남 타워팰리스 옆 철거촌 포이동 266번지 일대와 또다른 철거촌 광명 6동 일대에서 열린다.
강제 철거로 부서진 삶의 터전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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