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조합원들은 새벽 4시 파업돌입 후 학생회관에서 3시간 동안 취침을 한후 건국대 노천극장에서 대운동장으로 결집장소를 변경한 후 일사분란하게 대운동장으로 집결하였다. 파업투쟁의 소식 듣고 달려온 철도노조 조합원들이 계속 집결 건국대 거점으로 속속 들어와 파업대오를 형성하고 있는 상황이며, 경찰 병력 또한 건국대 주변에 많은 경찰병력들이 배치되어 있다.
[건국대학교] 철도노조 총파업 전야제 및 출정식 열어 ◆ 새벽 4시 철도노조 거점 건국대학교 안◆촬영/편집:민영화저지 미디어 활동단 동영상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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