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는 또 “철도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비전도 없는 이, 무고한 농민을 죽음으로 몰고 간 책임이 있는 이가 철도공사의 사장으로 임명되는 것을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하게 허 전 청장의 사장임명을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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