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의 동료가 열차에 쓸려 죽어갔을때 우리는 동료의 살점을 주워담으며 피눈물을 삼켜야 했습니다. 그리고 언제 그랬냐는듯 동료의 살점 위에서 다시금 삽과 해머를 잡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했습니다. 모든것이 개인의 팔자고 운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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