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 전폭기와 F-22 최신예 전투기가 괌과 일본 가데나 공군기지로 전진 배치되고, 대규모 병력과 첨단 공격 무기가 동원된 키 리졸브·독수리 연습이 마무리 되었다. 남북 대결이 전면화 된 정세 속에서 치러진 이번 연습은 그 어느 해 보다도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에 깊은 생채기를 남겼다.
3월 7일 저녁 40여명의 회원과 내빈이 참석하여 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사전행사로 김종일 사무처장님 의 키 리졸브/독수리훈련에 대한 강연이 있었고 이어 2차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과 평택미군기지 반대를 내걸고 투쟁하는 경기남부평통사에 대한 내외의 관심 에 걸 맞게 활동을 더욱더 잘해야 한다는 격려와 회원들의 다짐이 엿보였습니다.
“평통사 회원이 되고, 활동에 처음 나서서 쑥스러웠어요. 다음번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함께 할게요.” 김후중 회원_3/2 청계산 한미연합사령부 전쟁지휘소(TANGO)앞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
만수 6동 성당에서 김일회 신부님 미사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오전 11시 낮 미사라서 어르신 들과 여성분들이 주로 많았습니다. 신부님은 미사 마지막에 미군 장갑차에 깔려 죽은 효순이 미선이 얘 기 등을 하시면서 “우리에게 많은 고통을 준 미군은 이제 나가야 한다. 그래서 평화를 원하는 10만 명의 사람들에게 서명을 받고 7월 27일 1만 명이 모여 우리의 뜻을 알리려고 한다.”며 길잡이 서명과 모금에 함께 하자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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