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밤, 시민 유 모 씨가 구 청계2가 부근에 위치한 삼일교 위에서 청계천 바닥으로 추락해 사망했다. 서울시와 경찰은 유 씨가 당일 삼일교 상판 차도 위에 설치된 조형물 사이에 난 구멍을 통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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