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는 청명고 인권침해 진정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을 내린 국가인권위에 대해 인권위를 가해자로 또다시 진정을 했다. 자신의 역할을 망각한 국가인권위는 ‘인권위원회’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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