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단체

청소년단체, 일제고사 반대 목소리 높여

청소년단체, 일제고사 반대 목소리 높여

전집형으로 치러지는 진단평가와 학업성취도평가에 반대하는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높다.

[교육희망] 이명박 정부 출범하는 날, 청소년의 미래는 없다

[교육희망] 이명박 정부 출범하는 날, 청소년의 미래는 없다

이명박대통령 취임식이 한창인 25일 오전 11시 30분경, 취임식장을 향해 새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국회앞 여의도공원 한복판에서는 교육단체와 청소년단체가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을 비판하는 기자회견과 퍼포먼스를 연달아 열었다. 범국민교육연대와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운동본부, 그리고 전국대학생교육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는 교사,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교수들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대통령은 교육에 관한 국가의 책무를 시장에 넘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희망] “대통령 선거권은 없지만, 제발 와 주세요”

[교육희망] “대통령 선거권은 없지만, 제발 와 주세요”

“대선 후보님들! 비록 우리가 선거권을 갖지는 못했지만 대한민국 국민인 청소년 목소리도 들어주세요.” 학생의 날을 하루 앞둔 2일, 백성균 사단법인 21세기청소년단체<희망> 학생회지원팀장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당장 3일 서울지역고교학생회연합<미래>와 함께 대통합민주신당, 한나라당,

[교육희망] 국기에 대한 맹세 반대 국회 안 기습시위

[교육희망] 국기에 대한 맹세 반대 국회 안 기습시위

17일 오전 10시경 국회 본청 앞에서 청소년단체 회원 16명이 국기에 대한 맹세와 경례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전원 연행됐다. 이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담긴 현수막과 태극기를 들고 국회 본청 앞으로 가는 도중 경찰에 의해 제압당하자, 자리에 드러누워 한 시간여 동안 시위를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