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인권운동

[인권오름] [벼리] ‘2015청소년활동가선언’을 소개합니다②

[인권오름] [벼리] ‘2015청소년활동가선언’을 소개합니다②

2015년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2015 청소년활동가마당 - 여긴 어디? 나는 누구?>에서 \\\'2015청소년활동가선언\\\'을 발표했다. 총 11개의 항으로 구성된 \\\'2015청소년활동가선언\\\'을 통해 지금 청소년활동가들이 운동적으로 인식해야할 중요한 내용을 알아보자.

[인권오름] 당연한 것들의 당연하지 않았던 역사

[인권오름] 당연한 것들의 당연하지 않았던 역사

학생인권을 둘러싼 싸움이 치열해졌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학생인권이란 의제가 그만큼 중요해졌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인권오름] 그래서 간다, 무지개 희망을 타고

[인권오름] 그래서 간다, 무지개 희망을 타고

하지만 그 때, 7000번 빨간 버스 안에서, 펑펑 울고 싶었다.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돌아갈 수 있을까, 돌아가야 할까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돌아갈 수 있을까, 돌아가야 할까

아빠의 그 살기어린 눈빛이. 그때 엄마가 외치더라구. “왜 애를 패요? 차라리 내보내요.” 그 순간 난 본능적으로 신발을 걸치고 도망쳐 나왔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⑧] 인천외고 단식농성 성명서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⑧] 인천외고 단식농성 성명서

민주적 의사소통이 결여되고 상식과 합리가 통하지 않으며, 말과 행동이 모순되는 위선자의 모습으로 어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단 말인가? 신뢰와 존경을 잃어버린 학교장이 머물 공간은 더이상 없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⑧] ‘재량권 춤추는 사립학교’, 이제 그만!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⑧] ‘재량권 춤추는 사립학교’, 이제 그만!

학생인권과 자치를 옹호하고 민주적인 학교 운영을 요구한 교사가 쫓겨나는 곳이 바로 사립학교이다. 이런 사학의 문제에 귀를 기울이도록 했던 것은 무엇보다 사회를 향한 학생과 교사의 외침이었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①] 사회를 흔든 “학생인권” 함성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①] 사회를 흔든 “학생인권” 함성

1995년 7월 22일 하이텔 게시판에 올라온 이 한 편의 글은 이후 청소년 인권운동의 획을 긋는 사건으로 발전했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⑤] ‘8090’ 중고등학생운동을 말한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⑤] ‘8090’ 중고등학생운동을 말한다

87년부터 90년대 중반까지, 중고등학생운동의 역사를 되짚고 정리하는 좌담회를 가졌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 인권운동, 길을 묻다 ④] 공안탄압 속에서 청소년 인권운동으로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 인권운동, 길을 묻다 ④] 공안탄압 속에서 청소년 인권운동으로

“95년 이전의 고등학생운동은 고등학생들이 했던 ‘변혁운동’이라는 말이 더 어울린다. ‘청소년운동’이라는 말은 95년 이후에나 쓰기 시작한 말이다. ‘청소년’을 주제로 청소년 사안을 가지고 한 ‘운동’이 시작된 것이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①] 사회를 흔든 “학생인권” 함성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①] 사회를 흔든 “학생인권” 함성

1995년 7월 22일 하이텔 게시판에 올라온 이 한 편의 글은 이후 청소년 인권운동의 획을 긋는 사건으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