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수일 동안 발포 사실을 부정했었지만, 발포된 총알에 대한 정밀조사는 경찰총에서 총탄이 나온 것임을 증명했고 이에 따라 여기에 책임이 있는 경관 미겔 미야아쿠라(Miguel Millacura)가 29일 체포됐다.
산티아고의 수많은 지역에는 바리케이트가 설치됐고 주요 도로는 봉쇄됐다. 최루탄과 물대포로 진압을 시도하는 경찰력에 대해 시위대들은 화염병과 돌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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