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할 권리를 찾아서”라는 구호로 진행된 4회 청소노동자 행진은, 오후 4시 여의도역 5번 출구와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서 각각 400여명의 청소노동자, 학생이 모여 새누리당 당사 앞 등 여의도 곳곳을 행진했다.
내가 맡은 곳은 서울의 한 관광지, 따뜻한 봄날 찾아간 그곳에는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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