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이른바 패륜녀 사건은 그래서 우리 모두의 사건입니다. 우리가 닦고 치워야 할 것은 다른 쓰레기들입니다. 6월 5일 대학로에서 우리 마음 속 거짓과 부당함과 왜곡된 마음을 깨끗이 닦고 치워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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