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신설 예정인 국제중학교와 같은 사립 특성화중 형태인 경기 청심국제중의 2006년 신입생 가운데 제조업, 운송업, 농업, 수산업, 임광산업에 종사하는 서민 부모를 둔 학생은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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