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차량이 십여 초 정도 늦게 도착했다는 이유로 비서에게 \"기사하나 못 챙기냐\"며 욕설을 퍼붓고, 가방을 휘둘러 뒤통수에 상처를 입혔다는 것. 비서 이모 씨는 홍성의료원에서 귀를 치료받고 2주의 진단서를 발급받았다.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회지로 떠난지 이미 오래고 그래도 평생 일구어온 땅을 떠나지 못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농부들 아무리 열심히 농사를 지어도 점점 더 살기 어려워지는 농촌 현실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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