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싹쓸이 민영화…KTX·의료·가스·전력·공항·면세점까지
사회적 이슈를 몰고 온 철도, 의료 민영화 이외에도 가스, 전력, 청주공항, 면세점 등의 민영화 역시 속속 추진되면서, 공공부문에 걸친 광범위한 민영화 바람이 불어 닥치고 있다. 때문에 노동계와 시민사회는 올 한해 공공부문 전반에 걸쳐 진행될 민영화에 대응해 공동 대응을 모색 중이다. 공공운수노조연맹은 민영화가 추진되고 있는 각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내부적 대응체계를 구성하고, 이후 시민사회와의 공동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2.06.14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