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11월 4일 마침내 구청과 자본이 합작이 되어 그 동안 철거민대책위 사무실로도 쓰이던 만나회관 식당에 대해 강제집달을 통해 당장 영업을 하지 못하게 하는 만행을 저지릅니다.
청진동 일대 재개발에 대해 도시계획 전문가와 시민단체들이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지역에 고밀도로 개발하는 방식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나서, 청진동 일대 재개발 계획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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