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자본주의다. 신자유주의다. 오늘도 노예노동을 강요당하는 이주노동자들이 이 현실을 고발하고 있다. 통제하고 감시하는 국경을 정당화하는 자본의 이데올로기가 이주와 정주로 우리를 구분하고, 등록과 미등록으로 이주노동자를 구분하고 그 구분의 룰에 따라 살 것을 강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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