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국적자본

발레오 노동자 설날 이야기

발레오 노동자 설날 이야기

설 연휴를 사흘 앞둔 날. 충정로에 있는 프랑스대사관 앞으로 갔다.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사람들 열댓 명이 있을 뿐 고요하다. 오늘 이곳에서 만나기로 한 이들은 천안에 산다. 발레오공조코리아(발레오)라는 프랑스 다국적기업이 인수한 회사다.

캐리어, 먹튀 그 이상의 핏빛 자본

캐리어, 먹튀 그 이상의 핏빛 자본

한국 캐리어 자본의 정리해고 이유는 경제 위기로 말미암은 매출 감소이다. 하지만, 이미 노동조합이 여러 언론을 통해 폭로하였듯이 이는 핑계에 불과하다. 한국 캐리어 자본은 이미 몇 년 전부터 한국 공장 철수를 준비했으며, 세계 경제 위기라는 명분을 가지고 본격적인 행동에 나선 것일 뿐이다.

세계 공황 예고하는 초국적자본 운동

세계 공황 예고하는 초국적자본 운동

초국적자본이 세계경제와 어느 정도 깊은 연관을 맺고 있는지 누구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세계경제는 언제 심각한 공황을 겪을지 또는 어느 정도의 파괴력을 가질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빠져들고 있다. 한마디로 초국적자본은 세계경제에 심각한 도전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세계화에 저항하라!] 세계화와 지역화, 초국적자본의 이중 전략

[세계화에 저항하라!] 세계화와 지역화, 초국적자본의 이중 전략

지역화에 대한 판단은 ‘지역화’의 내용과 주체에 기반해야 한다. 자본 강대국들이 추진하는 신자유주의 지역화가 ‘악’이라면, 제3세계 국가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지역화가 ‘차악’이 될 수는 있을망정 ‘선’이 될 수는 없다.

[논평]초국적자본에 놀아나는 한국 경제

[논평]초국적자본에 놀아나는 한국 경제

성장인가, 개혁인가 - 경제위기에 대한 순진한 착각

[인권하루소식] “자본의 탐욕 막으러 칸쿤으로”

[인권하루소식] “자본의 탐욕 막으러 칸쿤으로”

10일부터 WTO 5차 각료회의…반세계화 운동 총집결 초국적 자본의 지배를 거부하고 더 나은 세계를 향한 민중의 직접행동이 또다시 시작됐다.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멕시코 칸쿤에서 열리는 WTO 5차 각료회의를 저지하기 위한 세계 반세계화 운동진영의 움직임이 본격화된 가운데, 1일 국내 민중운동진영도 투쟁 계획을 밝혔다. 전국민중연대와 자유무역협정·WTO반대국민행동은 이날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차 각료회의 저지를 위한 행동계획을 발표하고 1백여명의 ‘칸쿤 현지투쟁단’을 발족시켰다. 이들은 칸쿤에서 ‘멕시칸스페이스’, ‘우리세상은상품이아니다’ 네트워크 등 국제사회운동단체들과 대규모 시위와 국제민중포럼을 열 계획이다. 또 △세계사회운동총회 △무역과 전쟁 포럼 △멕시코 자유무역반대행동네크워크와의 간담회에 이어, 전세계 동시다발로 개최될 ‘세계농민 공동행동의 날’과 ‘국제 공동행동의 날’ 집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WTO 반대, 5차 각료회의 저지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비롯, 6일과 9일에 WTO 반대 집회가 계획돼 있다. 기자회견에서 전국민중연대 오종렬 공동대표는 “세계를 지배하는 초국적 자본의 하위수단인 군사력이 전세계를 휩쓸고 있으며, 이러한 초국적 자본의 탐욕과 이익에 의해 다스려지는 것이 우리의 절박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그럼에도 국가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서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칸쿤에 가는 것”이라고 현지투쟁의 이유를 밝혔다.

[인터-뉴스] [59호/초점] 전세계 6·18 준비 상황

[인터-뉴스] [59호/초점] 전세계 6·18 준비 상황

초국적 자본의 통제에 저항하는 6월 18일의 국제 행동의 날을 준비 중인 각국의 상황

[인터-뉴스] [59호/초점] 전세계 6·18 준비 상황

[인터-뉴스] [59호/초점] 전세계 6·18 준비 상황

초국적 자본의 통제에 저항하는 6월 18일의 국제 행동의 날을 준비하는 각국의 상황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