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국적 기업

[인권오름] [류미경의 인권이야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노동장, 노동자에게 이득을 가져다 줄 것인가?

[인권오름] [류미경의 인권이야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노동장, 노동자에게 이득을 가져다 줄 것인가?

10월 5일, 미국과 일본 등 태평양 인근 12개 나라가 참여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가 타결됐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유엔 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유엔 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일찍이 글로벌콤팩트와 연계된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작성해온 대기업들이 그런 보고서에서 노조에 대해 언급조차 안하고 있다는 지적을 그냥 보아 넘길까?

버마 민중을 겨눈 총, 누가 만들었나?

버마 민중을 겨눈 총, 누가 만들었나?

이런 대규모의 사업이 해당국의 정부의 승인 또는 도움 없이 진행될 수는 없는 일이다. 결론적으로 이런 한국 국적의 자본은 버마 군부의 생명을 연장하고, 힘을 강화하는 데 일조한 것이다.

[인권오름] [세계의 인권보고서] 기업활동과 인권의 관계

[인권오름] [세계의 인권보고서] 기업활동과 인권의 관계

2005년 유엔 인권위원회는 기업의 의무와 책임에 대한 인권 기준을 분명히 하고, 기업활동에 대한 국가의 역할을 상술하며, 국가와 회사의 관행을 확인할 것을 결의했다. 이 보고서는 그 결과물이다.

WTO는 우리에게 왜 해로운가?

WTO는 우리에게 왜 해로운가?

몬산토 울트라패스트 푸드점 “물 한잔에 햄버거 하나 시키셨죠? 여기 있습니다.1달러짜리 표준 더러움의 일반 수돗물을 원하십니까 아니면 3달러짜리 몬산토 하이테크 중성자 슈퍼 옥탄수를 원하십니까?참고로,우리 가게의 유전자 변형애벌레로 만든 햄버거에는 옥탄수가 제격이예요 (몬산토는Monsanto는 유전자조작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의 악덕 초국적 농물기업-옮긴이) 가정은 이윤이 있는 곳 “엄마,수도꼭지에서 코카콜라가 나와요!” “베티,떠들지 말고 마셔.매주 코카콜라 5 갤런을 소비해야 물을 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겠어? 2년 계약이란 말야.” 병원에서 “건강보험도 없고,신용카드도 없고,현금은 물론 없고,안정적인 주소도 없군요.그러면서 우리 의료회사 더러 등에 꼽힌 칼을 뽑고 피를 멈추게 해달라고요?아니,세상에 이런 일이 다 있나?피로 카펫트를 더럽힌 값을 받지 않는것만을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공격적인 안내방송이 나오자 지하철 안에서의 격발 “아아악!!!WTO,IMF나 세계은행이 무슨말을 하던,나는 더 이상 못참겠어! 이 제국에서의 삶은 완전 악몽이야!” “말 조심해! 나는 CIA 요원이다!” “뭐야, 국토안보부에 의하면 당신처럼 간첩행위을 하면 안 되잖아!” “몰랐어요?우린 이제 Controlling Individuais Agency(개인통제부)예요. 그러니까 말조심하고 행동조심해요! 아니면 죽어버리던가!” 서비스협정의“멋진”악몽 초국적기업들이 세상을 지배할 때 -제레 스코그 www.skog.de/engats.htm 그냥 웃어버릴수도 있지만 이런일이 공상과학영화가 아닌 우리의 실제삶에 일어난다면? 이미 한 나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