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매일같이 대선 얘기를 듣기 싫어도 들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여야 후보를 막론하고 성장주의와 개발주의 정책을 쏟아내고 있으며 생명과 초록의 가치는 완전히 소외된 것이 현실”
초록정당을만드는사람들(초록만사)이 올해 대선에서 도룡뇽, 자전거 등의 가상후보를 내세우기로 하고, 오는 10월 20일 창당준비위원회(창준위) 발족식에서 경선 방식을 도입해 단일후보를 선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섭 초록만사 정치분야 대변인은 불참 결정 이유에 대해 “초록만사가 현재 창당 준비 중으로 아직 정형화된 틀이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민주노동당이나 한국사회당처럼 정형화된 틀을 갖추고 있는 정치조직과 연대하는 것은 때가 이르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전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