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이 교사와 학부모의 공식적인 반대 결정에도 오는 9월1일자 초빙형 교장공모제 학교로 지정을 강행했다가 취소하는 일이 발생했다. 8일 전남도교육청과 전교조 전남지부의 말을 종합하면 전남 고흥의 ㅍ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는 지난 달 24일 초빙형 교장공모제 신청과 관련한 심의를 한 결과 공모제 희망 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학교장은 이같은 사실을 고흥교육지원청과 전남교육청에 알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