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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구

“과로사 계속, 수사는 제자리”…민주노총, 노동부에 쿠팡 산재은폐 수사 결과 공개 촉구

“과로사 계속, 수사는 제자리”…민주노총, 노동부에 쿠팡 산재은폐 수사 결과 공개 촉구

23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부가 지난 3월 쿠팡 물류·배송 사업장 100여 곳에 대한 기획감독에 착수했지만 10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감독 결과와 수사 진행 상황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산재은폐 의혹의 최종 책임자에 대한 수사는 사실상 멈춰 있다”고 비판했다.

노동
참세상 편집팀
2026.06.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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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 계속, 수사는 제자리”…민주노총, 노동부에 쿠팡 산재은폐 수사 결과 공개 촉구
“과로사 계속, 수사는 제자리”…민주노총, 노동부에 쿠팡 산재은폐 수사 결과 공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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