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이 타결된 가운데, 촛불문화제를 일주일째 계속해 온 전북지역은 국회 농림해양 수산위원회 쇠고기 청문회를 하루 앞둔 5월 6일, 전북대학교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계속하였습니다. 시 민들과 학생들은 더욱 강렬한 수입반대 의지를 품고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노래와 삼행시, 장기자랑 에 자신들의 의지를 담았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사무국과 이창근 회장님이 참여했습니다.
학생이든 일하는 사람이든 끝나고 오면 밤인데 그러면 집회 결사의 자유가 거짓말 아니냐. 이명박 정부 들어서 군사독재 시절로 돌아간다는 느낌도 들고 한 마디로 말도 안 되는 얘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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