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사는 총고용보장과 관련해 \"회사는 해당사업장의 비정규직을 포함한 현재 총고용인원의 고용안정을 최대한 보장한다\"고 합의했다. 현대차, 기아차, GM대우, 쌍용차 등 완성차 4사 등 몇몇 대기업 노사는 중앙교섭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상호 금속노조 정책연구원은 “정부의 일자리 나누기는 임금삭감만 하자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병훈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장은 “정부의 고용 대책은 실업자 구제 대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친기업적 구조조정의 목적으로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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