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수입액보다 지출액이 많다며 ‘이상한 씀씀이’라고 지적하자 김 후보자는 “연말정산 자료에 수당 등이 반영되지 않아, 수입액이 낮게 잡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연말정산에서 수당이 빠지는 경우는 없다. 과세 급여는 물론 비과세 급여조차 모두 기재된다는 게 국세청 세법 담당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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