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산별연맹 조합원들이 얼마나 조사에 참여했는지, 누가 참여했는지, 조직별로 참여한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조직별 지지도는 어느 정도였는지, 아예 조사에서 배제된 조직은 어디 어디인지 도대체 알 길이 없는 희한한(?) 여론조사였다.
박상철 노조 위원장은 회의 말미 때 “정당명부 비례대표 투표를 진보정당 모두에 열어야 한다는 금속노조 내 의견이 있음을 민주노총 중집 회의 때 제기하면서 다시 논의해달라는 제안을 하겠다”고 의견을 내 대의원들이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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