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투표

전공노, “경찰과 정부 직원 총투표 방해”

전공노, “경찰과 정부 직원 총투표 방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양성윤)은 23일 정부가 노조설립 방해행위를 하고 있다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정부가 법으로 보장된 조합원 총투표를 방해한다는 것이다. 노조의 투표 방해는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제 81조 제4호의 부당노동행위(지배개입)에 해당된다.

대학가, 총투표서 80%이상 MB불신임

대학가, 총투표서 80%이상 MB불신임

가장 낮은 불신임도를 나타낸 대학이 75%의 불신임도를 보였고 89%의 불신임도를 보인 대학도 있었다. 불신임 총투표 참여 대학생의 83.54%가 이명박정권 불신임에 표를 던졌다.

민공노, 부당노동행위로 행안부 제소

민공노, 부당노동행위로 행안부 제소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이 18일 행정안전부를 부당노동행위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제소했다.

민노총울산 운영위 총투표 결론 못내

민노총울산 운영위 총투표 결론 못내

민주노총울산본부는 16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운영위원회를 열어 울산북구 재선거 지지후보 선출을 위한 조합원총투표 실시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17일 오후 1시 운영위원회를 다시 열어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민노총울산 \”조합원총투표 19~21일 실시하자\”

민노총울산 \”조합원총투표 19~21일 실시하자\”

민주노총울산본부가 조합원총투표 날짜를 19~21일로 못박고 민노당과 진보신당에 이를 받을 지 여부를 밝혀달라고 최종 제안했다.

서울지하철노조, 김상돈 사장 불신임 총투표 돌입

서울지하철노조, 김상돈 사장 불신임 총투표 돌입

서울메트로가 전력피크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도시철도공사가 먼저 시작했던 것이다. 도시철도공사는 피크전력 경보시스템을 통해 전력량이 피크를 초과할 것이 예상되면 자동으로 환기 및 냉방 설비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전력 사용량을 줄였다.

전술 결정 투본대표자회의와 위원장에게 위임

전술 결정 투본대표자회의와 위원장에게 위임

민주노총 총투표 1차 개표 결과 67.9%가 총파업 찬성에 표를 던졌다. 이로써 공무원 노동3권 쟁취 투쟁과 더불어 하반기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