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세상을 떠난 지 보름이 넘게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빈소를 지키는 한진중공업 최강서 열사의 아내 이선화(38) 씨가 5살, 6살인 어린 두 자녀에게 “남편의 죽음을 뭐라고 말해야 할 지 모르겠다”며 착잡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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