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마감한 KT의 특별 명예퇴직 신청자가 8,320명으로 알려졌다. KT가 명예퇴직 신청 마감일을 21일로 앞당겼는데, ‘권고사직’을 종용하고 있다는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직원들의 반발이 일자 서둘러 끝내려는 것이다. 대규모 명퇴시행에 대해 언론에 많은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KT의 기획은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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