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통을 참고 있지만 동지들 곁에 빨리 가고 싶은 고통이니까. 동지들이 꼭 승리하는 싸움 꼭 계속 전개해 나가달라. 나도 치료 빨리 마치고 빨리 달려가서 합세하겠다, 연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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